GS칼텍스 매경오픈 가을로 연기... KLPGA투어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과 교촌허니는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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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매경오픈 가을로 연기... KLPGA투어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과 교촌허니는 취소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4.04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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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경오픈 경기장면.
지난해 매경오픈 경기장면.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39회 GS칼텍스 매경오픈도 연기됐다.

이 대회는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ASIAN-TOUR)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1982년 창설된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대회를 개최한 GS칼텍스 매경오픈은 그 전통을 이어 하반기로 대회 기간을 옮길 계획이다.  

2020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으로 예정됐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부터 GS칼텍스 매경오픈은 연기됐고, 5월 SK텔레콤오픈과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은 취소됐다.

현재 예정된 시즌 첫 대회는 6월 11일 개막하는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은 취소됐다.

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다음달 30일 개막예정이던 KLPGA 챔피언십과 5월 8일∼10일 열려던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등 2개 대회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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