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골프’서 실시간 소통 서비스 기반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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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골프’서 실시간 소통 서비스 기반 프로그램 시작
  • 정두용 기자
  • 승인 2020.04.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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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실시간 고객 소통 기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시즌 명장면 리뷰와 선수 인터뷰, 골프 레슨을 진행하는 생방송 토크쇼 'U+골방토크 쉬면 뭐하니?'를 방영한다.

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4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생방송 토크쇼 'U+골방토크 쉬면 뭐하니?'는 SBS골프 김황중 캐스터와 해설위원 김홍기 프로가 고정 진행자로 출연한다.

생방송 중 실시간으로 시청자 채팅도 진행된다. ▲김영, 김영주, 조아연 프로 ▲최혜정, 김가연, 장하나 프로 ▲정현우, 장훈석, 박채윤 프로 ▲고덕호, 박대성, 조정민 프로가 각 회차별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 문의, 트러블샷*을 해결해 줄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모델이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4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생방송 토크쇼 'U+골방토크 쉬면 뭐하니?' 방영을 알리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모델이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4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생방송 토크쇼 'U+골방토크 쉬면 뭐하니?' 방영을 알리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골프 스윙에 관심이 많은 고객은 방송 중 실제로 레슨 프로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본인의 스윙 영상을 촬영해 이메일 혹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 ‘유플골프’로 접수하면 총 16명을 추첨해 실제 생방송 현장인 잠원동 스튜디오에서 직접 레슨을 받거나, 영상으로 코칭 받는 기회를 제공한다. 응모 영상은 1분 내외 가로사이즈, 고화질로 촬영해 이름과 연락처, 핸디, 구력 등을 함께 적어 보내면 된다.

스윙 영상을 접수만 해도 추첨을 통해 ‘스크린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3만원권(50명)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개 대회가 취소되고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역시 예정됐던 시즌 개막전을 무기한 연기됐다"며 "국내 골프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U+골프에서 특별 생방송 토크쇼를 편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방송은 LG유플러스와 SBS골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U+골프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해외 투어 등 연기와 취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골프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개념 골프 생방송 토크쇼를 기획했다”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이번 토크쇼를 시작으로 향후 골프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 라이브 채팅 등 고객 참여 기능 업데이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두용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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