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해외건축·건축설계·플랜트시운전 분야 경력직 채용...내달 12일까지 서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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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해외건축·건축설계·플랜트시운전 분야 경력직 채용...내달 12일까지 서류접수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3.3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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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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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표 박동욱)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3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해외건축, 건축설계, 플랜트 시운전 등이며, 내달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외건축과 건축설계 분야의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건축(학, 공학) 전공(학사이상)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능통자 등이다. 플랜트 시운전 분야의 경우 유관업무 경력 10년 이상 보유자이며, 해외 동일 현장 유경력자, 영어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이석호 기자  re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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