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럽투어도 강타...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시 오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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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럽투어도 강타...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시 오픈 연기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3.3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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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가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가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5월28일 개막예정이던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시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이 연기됐다.

아이리시 오픈은 4일간 아일랜드 코 킬케니 토마스타운의 마운트 줄리엣 에스테이트 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 대회는 유럽강호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호스트다.

유러피언투어 키스 펠리 사무총장은 "대회 연기는 투자자, 보건 당국과 논의에서 공공 보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내린 결정"이라며 "연기된 대회 일정은 상황을 면밀하게 살펴서 정하겠다:고 밝혔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공동 주관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대회를 포함해 모두 12개 유러피언투어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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