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 30일부터 하루 8시간 '골프의 모든 것' 생방송...골프 정보, 대회, 중계, 레슨, 선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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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골프, 30일부터 하루 8시간 '골프의 모든 것' 생방송...골프 정보, 대회, 중계, 레슨, 선수 등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3.30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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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전문채널 JTBC골프(대표이사 표종호)가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골프의 모든 것'을 매일 8시간 생방송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갈 이 프로그램은 골프 정보, 대회, 중계, 레슨, 선수 등 골프에 대한 모든 것을 8시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골프 협회 및 용품 업체 관계자, 투어선수들이 직접 출연하여 투어 중계방송의 공백을 완벽하게 채울 예정이다. SBS와 SBS골프에서 JTBC골프로 옮긴 배기완, 임한섭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골프의 모든 것'은 총 3부로 구성된다. 먼저 1부 ‘The CENTER’는 골프계의 최신 소식과 함께 골프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전하는 골프계 현황 및 최신 소식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본격 정보 프로그램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골프 마니아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1부의 두번째 코너 ‘The MATCH’에서는 PGA투어, LPGA, 유러피언투어, KPGA 등 전세계 투어 명승부 경기를 엄격하게 선별하여 전문 아나운서와 해설진이 코스의 특징과 라운드별 하이라이트, 관전 포인트 등을 심도있게 분석하여 중계를 입체적으로 재구성 할 예정이다.

 

그리고 중계의 백미인 우승의 감동의 순간을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2부 ‘The FINAL’에서는 최종라운드를 다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계 비하인드 스토리, 우승 선수 미니 다큐 등을 다룬다. 그 첫 포문을 열 대회로 올 해 가장 핫한 임성재가 PGA투어에서 첫 우승의 쾌거를 이룬 ‘2020 PGA투어 혼다 클래식’이 방송된다. 임성재의 짜릿한 우승의 순간과 중계에서 볼 수 없었던 뒷 이야기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골프의 모든 것’ 3부 ‘The LESSON’에서는 해외 현지 해설로 돌이켜보는 명승부 하이라이트로 중계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 할 뿐만 아니라 라이브레슨 70을 통해 두터운 마니아 층을 확보한 레슨 프로들이 총 출동하여 대회 중 상황별 실전 레슨을 선보이며 철저하게 분석함과 동시에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골프의 모든 것’의 대미를 장식 할 ‘The PLAYER’에서는 필드 밖에서 보기 힘든 최고의 투어프로들을 스튜디오에서 만날 수 있다. 유소연, 이정은6, 김하늘, 장하나, 김형성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시청자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까지! 오직 JTBC GOLF와 JTBC GOLF&SPORTS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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