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수영, 현장서 인증된 애정 전선…'밥차' 주고 받은 응원史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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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 현장서 인증된 애정 전선…'밥차' 주고 받은 응원史 8년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3.30 0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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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캡처)
(사진=SNS 캡처)

8년차 연인 정경호와 수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모양새다.

30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정경호와 수영의 이름이 함께 노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영은 방송 출연을 통해서 정경호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내곤 했다. 방송만이 아니라 SNS에서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의 사랑은 확인된다.

수영은 지난 16일 최근 종영한 '본대로 말하라' 촬영 당시 현장에 남자친구인 정경호가 '밥차'를 보냈음을 인스타그램 스토리 영상으로 공개한 바 있다. 

과거에도 수영과 정경호는 연인이 촬영하는 현장에 밥차나 커피차를 서로 보내며 응원 메시지를 건네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호가 지난 12일 첫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인 까닭에 촬영 현장에 수영의 연인 응원 메시지도 기대가 된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의 나이 차이는 정경호가 7살이 더 많다. 지난 2012년부터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2014년 공개연애로 전환해 어느덧 8년차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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