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골프투어 개막전 도켄 홈 메이트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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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골프투어 개막전 도켄 홈 메이트컵 취소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3.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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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켄 대회 장면. 사진=JGTO
지난해 도켄 대회 장면. 사진=JGTO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으로 4월 16일부터 4일간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하려던 개막전 도켄 홈 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을 취소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를 취소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월 아시아프로골프투어와 공동으로 치른 싱가포르오픈이 일본프로골프투어 시즌 첫 대회였지만 일본 본토 대회는 도켄 홈메이트컵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다.

5월 개최 예정 대회까지 모두 취소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와 달리 JGTO는 개막전만 취소하고 4월 30일 시작하는 주니치 크라운은 개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8일 현재 코로나19의 전 세계 발생국은 205개국, 확진자수는 57만7244명, 사망자는 2만6432명이고, 일본의 확진자는 1499명, 사망자는 49명으로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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