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스지엔씨, 코로나19 피해 대리점에 상생자금 지원
상태바
링스지엔씨, 코로나19 피해 대리점에 상생자금 지원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3.25 1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링스지엔씨(대표이사 송석경)가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사 대리점에 임대료 및 백화점, 쇼핑몰 중간관리 인건비를 지급하기로 하는 등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아메리칸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링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링스지엔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자사 브랜드 판매점의 매출이 급락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자 상생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상생자금 지원대상은 링스 전국 대리점 및 중간관리 매장이다. 대리점에는 월 평균 임대료 각 300만원을, 백화점과 쇼핑몰에 입점한 중간관리 매장에는 인건비 지원금 각 150만원을 현금 지원한다.

링스지엔씨 송석경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출이 급락해 매장들의 어려움이 상당히 크다"며 "매장은 링스지엔씨의 동반성장하는 가족이므로 이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상생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