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8000여 회원사에 경리나라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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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8000여 회원사에 경리나라 보급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3.25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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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로 조합 회원사 대상 마케팅 추진 및 전문 서비스 지원
사진 = 웹케시 제공
사진 = 웹케시 제공

 

B2B 핀테크 금융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용규)과 함께 경리업무 자동화 및 업무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는 웹케시의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의 8000여 조합 회원사에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웹케시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조합 회원사 대상 경리나라 마케팅 확대 ▲경리나라 교육장 운영 추진 ▲회원사 대상 교육 및 교육장 운영 등의 협력을 이어나간다. 

웹케시는 조합이 모집한 경리나라 이용 기업에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원사 대상 사용자 교육, 전문가 경리업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웹케시가 출시한 국내 최초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번거로울 수 있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경리나라는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의 업무 제휴로 경리나라를 통한 조합 회원사의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조합과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으로 기계설비업계와 건설업계 전반의 경리 업무 자동화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리나라는 2018년 출시 후 2019년 11월 누적 유료 고객 2만 고객을 달성했으며, 현재 2만6000여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경리나라를 서비스하고 있는 웹케시는 지난 1999년 설립이후 20년간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분야에 자리를 넓히고 있다.

특히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 연고로 전자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이라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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