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유소연, 안신애, 이보미가 선택한 골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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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유소연, 안신애, 이보미가 선택한 골프화는?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3.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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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박성현

"나는 발이 커서 미드컷 디자인의 남성용 코드케이오스를 신고 있는데 ‘골프화가 이렇게 색다르고 예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제품이다. 단순히 ‘디자인이 예쁘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No.1이다. 분명 스파이크리스이나 스파이크가 달린 것처럼 발을 굉장히 잘 잡아주고 놀랐고, 부스트 있는 골프화를 처음 신어 봤는데 18홀을 걸어도 발이 피곤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두 번 놀랐다."(박성현)  

골퍼의 취향을 저격한 디자인과 한계를 뛰어 넘는 기술력으로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고 있는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폴 파이)의 새 골프화 '코드케이오스(CODECHAOS)'가 여자 프로들에게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대세 골프화로 우뚝 올라섰다.

세계 여자프로골프 투어 무대를 휩쓸고 있는 박성현(LPGA)을 필두로 유소연(LPGA), 안신애(JLPGA, KLPGA), 이보미(JLPGA, KLPGA), 장은수(KLPGA)가 아디다스골프와 풋웨어 계약을 체결하며 이번 시즌 투어부터 코드케이오스를 착용한다.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되기 전 연습을 하면서 코드케이오스를 경험해 본 선수들은 참신한 디자인과 더불어 아디다스골프의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뒷받침되며 지금까지 신어 본 골프화 중 가장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고 입을 모았다.

코드케이오스 골프를 신는 유소연은 "코드케이오스는 기존 스파이크 골프화보다도 발을 훨씬 잘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 올해 투어가 기대된다"며 "발등까지 안정감 있게 잘 잡아주니 스윙 때 발을 컨트롤하기 매우 수월하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잔디에 이슬이 맺혀 스윙 하다 미끄러지기 쉬운데 이번 신제품을 신으면 그럴 일이 전혀 없다"고 만족해 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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