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범경기 등판 깔끔한 첫 출발…김광현 닮은 꼴 'K' 행진
상태바
류현진 시범경기 등판 깔끔한 첫 출발…김광현 닮은 꼴 'K' 행진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3.10 02: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LB.com 캡처)
(사진=MLB.com 캡처)

류현진이 시범경기 등판에서 깔끔한 첫출발을 선보였다. 김광현도 흔들림 없이 연속으로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류현진이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TD 볼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를 깔끔하게 막아냈다.

이날 류현진은 선두타자 요시모토를 1구만에 2루 땅볼로 처리했으며 다음 타자인 호세 마르티네스도 마찬가지로 초구에 승부를 냈다. 류현진의 초구 공략에 실패한 마르테니스는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어 류현진은 케빈 키어마이어를 삼구 삼진으로 처리하면서 퍼펙트로 1이닝을 마무리했다.

같은날 세인트루이스 소속 김광현도 완벽한 출발을 보였다. 

센추리링크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 김광현은 2이닝동안 삼진 3개를 잡아내며 단 한 번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았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