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라인 ‘LINE 재해속보’ 공식계정, 하루 2회 ‘코로나19 현황판’ 알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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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 ‘LINE 재해속보’ 공식계정, 하루 2회 ‘코로나19 현황판’ 알림 서비스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3.07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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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에서 재해속보 계정을 공식 추가하면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플러스는 7일 “질병관리본부 발표를 바탕으로 매일 오전과 오후 1번씩 코로나19 관련 주요 정보를 모바일 메신저 ‘라인’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메시지 형태로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받아 볼 수 있도록 기존 ‘LINE 재해속보’ 공식계정에 코로나19 관련 알림을 새로 추가한 것이다.

따라서 오전에는 당일 0시 기준 ▲확진 ▲누적검사 ▲완치 ▲사망 등 주요 수치와 일자별 추이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당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업데이트된 누적 확진자 및 증가 수를 알 수 있다.

한편 라인은 일본에서는 원격 건강의료 상담서비스 ‘라인 헬스케어’로 사용자들의 각종문의를 의사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임시 휴교 중인 일본 중·고등학생 학습지원을 위한 공식 계정을 개설해 5개 과목의 학습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대만에서는 사용자 근처 가게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라인 스폿’으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약국 검색 기능을 지원 중이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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