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엠글로벌, 블록체인 스마트지갑 최초 GS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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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엠글로벌, 블록체인 스마트지갑 최초 GS인증 획득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3.06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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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ID 기반 '심월렛' 기술력 인정받아
▲ 와이즈엠글로벌이 개발한 블록체인 메인넷 심버스의 분산ID 기반 암호화폐 지갑 심월렛이 블록체인 스마트지갑 분야에서 최초로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사진 = 와이즈엠글로벌 제공)
▲ 와이즈엠글로벌이 개발한 블록체인 메인넷 심버스의 분산ID 기반 암호화폐 지갑 심월렛이 블록체인 스마트지갑 분야에서 최초로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사진 = 와이즈엠글로벌 제공)

 

와이즈엠글로벌이 개발한 블록체인 메인넷 심버스의 분산ID 기반 암호화폐 지갑 '심월렛'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가치를 증명하는 국가인증제도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받는다.

실제 운영환경의 테스트베드를 갖춰 철저한 시험을 통해 품질을 인정받는터라 기술성이나 경제적 가치가 명백히 증명돼야 한다.

GS인증을 받으면 조달청에서 제3자 단가계약 체결을 통해 별도 경쟁절차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또 중소기업청 우선구매제도를 통해 공공기관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있을 경우 중소기업이 개발한 GS인증 제품이 우선 선택된다.

김태은 와이즈엠글로벌 대표는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상공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지갑이 되는 것을 목표로 심월렛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심버스의 지갑 심월렛은 기존 암호화폐 지갑의 한계성을 확장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코인저장과 빠른 거래는 기본이고 생태계를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탑재했으며 유저들이 기여도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댑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고려했고 기업이 자기 지갑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특히 분산아이디(DID)를 기반한 신원인증, 문서증명, 투표기능 등을 갖췄으며 국가 표준, 나아가 글로벌 표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플랫폼인 심버스는 세계 최초 분산ID를 바탕으로 한 다중블록체인을 개발했으며, 분산거래소와 OTC거래소가 장착되고 크립토쿠폰와 댑마켓공유시스템 등 첨단 기능의 통합형 지갑을 개발한 토종 메인넷이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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