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임직원, '코로나19' 관련 지원에 5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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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임직원, '코로나19' 관련 지원에 5억 기부
  • 윤덕제 전문기자
  • 승인 2020.03.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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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5억 기부
- 대구·경북지역 의료자원봉사자에게 방호복과 의료용품을 지급에 사용 예정
삼성생명사옥[사진=녹색경제신문DB]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는 삼성생명 임직원이 ‘코로나19’ 관련 피해 지원금 5억원을 지난 4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구·경북지역 1천여명의 의료자원봉사자에게 방호복과 의료용품을 지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삼성생명 임직원의 매월 급여에서 약정 금액을 모아 만든 '사람, 사랑 펀드'를 통해 진행됐다며 지난달 그룹 차원에서 이뤄진 300억원과는 별개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생명 임직원들은 1989년부터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환아 의료비 수술 지원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및 기부 봉사에 앞장서 왔다.

윤덕제 전문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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