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드림파크CC, US여자오픈 한국 지역예선 4월23일...2명 출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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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드림파크CC, US여자오픈 한국 지역예선 4월23일...2명 출전권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2.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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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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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예선전이 가능할까.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전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오는 6월 열리는 US여자오픈 예선이 한국에서는 4월 23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 예선은 대개 상위 2명에게 US여자오픈 출전권을 준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US여자오픈 지역별 예선 개최 코스를 발표했는데, 지역 예선은 미국 내 21개 코스와 한국, 중국, 일본, 잉글랜드 등 해외 4개 코스에서 열린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가리는 지역 예선은 출전 인원과 출전 선수의 랭킹에 따라 합격자가 다르게 배정된다.

지난해도 인천 드림파크에서 열린 지역 예선에서는 57명이 출전해 정지유와 마다솜이 1, 2위를 차지해 US여자오픈에 출전했다.

US여자오픈은 6월5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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