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골프랭킹]1.매킬로이, 2.람, 3.켑카, 4.토마스, 5.존슨, 34.임성재, 52.안병훈, 53.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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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골프랭킹]1.매킬로이, 2.람, 3.켑카, 4.토마스, 5.존슨, 34.임성재, 52.안병훈, 53.강성훈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2.25 1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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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플리트우드, 로리 매킬로이, 게리 우드랜드(왼쪽부터). 사진=PGA
토미 플리트우드, 로리 매킬로이, 게리 우드랜드(왼쪽부터). 사진=PGA

◇세계골프랭킹(2월25일)
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9.4794
2.존 람(스웨덴) 8.6833(1↑)
3.브룩스 켑카(미국) 8.6150(1↓)
4.저스틴 토마스(미국) 7.6200
5.더스틴 존슨(미국) 6.7173
6.애덤 스콧(호주) 6.0639(1상)
7.패트릭 캔틀레이(미국) 6.0376(1↓)
8.패트릭 리드(미국) 5.9311(6↑)
9.웹 심슨(미국) 5.8782(1↓)
10.타이거 우즈(미국) 5.8050(1↓)
11.잰더 셔플리(미국) 5.6233(1↓)
12.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5.5196(1↓)
13.저스틴 로즈(잉글랜드) 5.3040
14.브라이슨 디샘보(미국) 5.0116(2↑)
15.토니 피나우(미국) 4.8788(1↓)
18.루이 우스투이젠(남아공) 4.3552(1↓)
19.셰인 로리(아일랜드) 43349(1↓)
20.마쓰야마 히데키(일본) 4.3055(1↑)
21.폴 케이시(잉글랜드) 4.0793(1↑)
22.마크 레시먼(호주) 4.0743(2↓)
23.베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 3.9241
24.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 3.7981
25.리키 파울러(미국) 3.6454(1↑)
26.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3.6354(1↓)
27.에이브라함 앤서(멕시코) 3.2462(1↓)
29.헨릭 스텐손(스웨덴) 3.1682(2↑)
34.임성재(한국) 2.8344(2↓)
49.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 2.3413(2↓)
52.안병훈(한국) 2.2784(2↓)
53.강성훈(한국) 2.1875(1↑)
54.조던 스피스(미국) 2.1875(1↓)
60.빅토로 호브랜드(노르웨이) 2.1057(42↑)
70.호아킨 니만(칠레) 1.8879(3↓)
89.벤자민 허버트(프랑스) 1.6391(1↑)
90.C.T.판(대만) 1.6377(3↓)
92.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 1.61892(12↑)
98.안드레아 파반(이탈리아) 1.5724(8↓) ※↑(상승),↓(하락)

6월말까지 세계랭킹 15위이내에 들면 국가별 4명이 출전권을 갖는 2020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치열한 샷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위를 지켜 총 98주간 정상에 머물렀다.

매킬로이는 1위에 머문 기간 순위에서 닉 팔도(잉글랜드)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역대 가장 오랜 기간 1위에 머문 선수는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로 683주간 1위였다. 2위는 331주의 '호주의 백상어' 그렉 노먼이다.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존 람(스페인)이 브룩스 켑카(미국)을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한국선수 중에는 임성재(22)가 지난주보다 2게단 내려간 34위, 안병훈(29)이 52위, 강성훈(33)이 53위에 올랐다.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패트릭 리드(미국)는 6계단 상승해 8위에 랭크됐고, 타이거 우즈는 10위로 1계단 밀려났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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