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도화동 환자는 감기몸살 진단... "코로나19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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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도화동 환자는 감기몸살 진단... "코로나19 아니다"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0.02.24 10: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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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 주변에서 119 구급대원들이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공덕역 주변에서 119 구급대원들이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 주변 H스퀘어 건물에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환자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감기몸살인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오전 10시 경 119 구급대원들이 방호복을 갖춰입고, 이 건물 4층 오피스에서 환자를 이송했다. 

해당 건물 관계자는 "이 건물에 위치한 G호텔 투숙객은 아니고, 일반 사무실에서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건물 관계자는 정오경 "이 환자의 검진결과 코로나19가 아니라 감기몸살로 진단돼 귀가조치했다"고 전해 왔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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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룡 2020-02-24 11:47:36
조금전 119로 이송한 의심환자는 병원에서 몸살감기로 진단되어 귀가 조치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