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신촌학원 끝토익 김규보 강사, 최신 토익 출제경향 담은 학습가이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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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신촌학원 끝토익 김규보 강사, 최신 토익 출제경향 담은 학습가이드 제시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02.21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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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신촌학원의 끝토익 김규보 강사가 600플러스 목표반과 700플러스 목표반 토익 입문~중급 레벨 대표강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규보 강사는 수강생들의 목표달성을 위해 매회 정기토익에 응시하고 있으며,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가이드를 제시한다. 김 강사는 “문법 암기는 그만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법과 구문 분석은 다른 내용”이라고 조언했다.

최근 토익 파트 5는 문법 암기에만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문제의 출제비중이 확연하게 줄어들고 있다. 단순하게 문법을 외우고 경우의 수를 따지기 보다는 문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통상 이와 같은 접근법을 구문 분석이라고 하는데, 구문 분석은 문법을 암기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문법을 몰라도, 문장이 구성되는 방식에 올바르게 접근할 수만 있다면 문제풀이가 한결 수월해질 거라고 김규보 강사는 말한다. 

과거의 토익은 문항이나 보기를 먼저 확인한 후에 문제를 풀어낼 수 있었다. 파트 7의 이중지문과 삼중지문의 경우 글이 길다 보니 이러한 방식이 매우 유용했다.

반면, 지금의 토익은 다르다. 글의 전반적인 문맥과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면 문제를 풀 수 없거나, 이런 내용이 나왔는지 유추하기 힘든 보기들이 출제된다. 따라서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문맥과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글의 정보를 올바르게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힌다면 속독과 정답률 모두를 챙길 수 있다.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키워드를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에, 토익학원들이 파트 7 수업을 할 때 이러한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줘야 한다.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의 정답의 근거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수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해야 하는 수강생들 입장에서는 효율성이 높다.

이어, 파고다 신촌학원 끝토익 팀은 3월부터 새로운 LC 강사를 영입하고 새롭게 팀을 꾸린다.

 

김규보 강사는 “새롭게 팀을 꾸리더라도 기존 수강생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문법/듣기 수업형 스터디’ 는 유지해 토익커들의 목표점수 달성에 기여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파고다 신촌학원 관계자는 “기존에 끝토익 팀이 주중반만 운영했던 것과 달리 600플러스 목표 토요반을 추가 개설해 주중에 바쁜 대학생 및 직장인들의 토익 학습을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파고다 신촌토익학원은 얼리버드 할인 찬스 기간인 레드위크(2월 17일~24일, 8일간)를 운영하고,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끝토익 강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파고다 신촌학원 혹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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