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식약처서 '아로나민케어' 광고업무정지 처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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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식약처서 '아로나민케어' 광고업무정지 처분 받아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2.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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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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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간판 브랜드 '아로나민' 라인업으로 지난해 신규 출시한 '아로나민케어'가 식약처로부터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9일 일동제약이 '아로나민케어' 4개 품목에 대해 광고 매체인 팸플릿을 제작·배포해 광고하면서 부분적으로는 사실이더라도 전체적으로 보면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한 사실이 있다며 약사법 위반에 따라 광고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품목별 광고위반내용은 아로나민케어에이치티정(고혈압), 아로나민케어디엠정(당뇨병), 아로나민케어리피정(이상지질혈증), 아로나민케어콤플렉스정(복합만성질환) 등이다. 

이 품목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광고업무가 정지된다. 

 

 

이석호 기자  re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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