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렌즈세척액 제조업체 '엔보이비젼'에 업무정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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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렌즈세척액 제조업체 '엔보이비젼'에 업무정지 조치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2.21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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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생리대 안전"(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로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로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렌즈세척액 제조업체 엔보이비젼에 제조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식약처에 따르면, 엔보이비젼은 자사가 제조한 하이피아멀티플러스액(염화나트륨) 품목의 수거·검사 결과 총호기성미생물수 부적합 판정을 받아 2차 위반에 해당돼 오는 3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제조업무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다. 

또한 렌즈메이트속액(염화나트륨) 품목 역시 같은 내용을 위반해 내달 4일부터 6월 3일까지 제조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받게 됐다.  

 

 

이석호 기자  re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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