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박양우 장관,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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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박양우 장관, 현장점검 실시
  • 김의철 전문기자
  • 승인 2020.02.1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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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양우,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찾아 코로나 19 대응 현장 점검 실시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열리는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양우 장관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경기에 임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 대회기간 중 방역 대응체계를 확고히 하여 선수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박원하 서울시 체육회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코로나19 현장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대회 관계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출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고, 비접촉식 체온계를 통해 출입자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또 관중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비치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임시격리실도 마련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김의철 전문기자  def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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