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오와 타이틀리스트, 2020 퍼포먼스 프리미엄 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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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와 타이틀리스트, 2020 퍼포먼스 프리미엄 볼 출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2.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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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와 타이틀리스트가 신제품 볼을 출시하면서 '골프볼 대전(大戰)'을 예고 했다.

■젝시오, 비거리와 타구감 만족시킨 프리미엄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는 지난 20년 동안 혁신을 거듭해온 젝시오 브랜드에서 고반발 퍼포먼스에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뉴 '젝시오 프리미엄' 골프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주 사용층의 스윙스피드(약 78 ~ 91mph)에 최고의 비거리 퍼포먼스를 원하는 골퍼를 위해 탄생했다. 커버와 미드층의 반발 성능을 높여 고탄도의 압도적 비거리를 실현시켰다는 것이 던롭측 설명이다.

부드러운 타구감을 극대화하고 고반발 슈퍼소프트 퍼스트 레이어(First Layer) 코어로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으로 안정적인 방향성을 완성한다. 부드러움으로 무장한 코어와 미드레이어를 감싸는 커버에는 최상의 탄성을 자랑하는 고반발 소프트 아이오노머 커버가 사용됐다. 아이오노머 커버는 안쪽으로 갈수록 부드러워지는 외강내유형 구조의 고강성 커버로 높은 관성 모멘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고탄도 338 스피드 딤플은 최상의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이 볼의 패키지 디자인은 보는 각도에 따라 컬러와 디자인이 다르게 보이는 화려함에 프리미엄감을 더해 호감도를 높였다. 또한 단아한 빛의 로열골드 컬러의 골프볼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클럽과의 최대의 비거리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뉴 젝시오 프리미엄은 고반발 퍼포먼스에 프리미엄의 가치를 간직한 품격 있는 골퍼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볼 3종 출시

글로벌골프브랜드 타이틀리스트가 2020년을 맞아 새로운 3종의 퍼포먼스 골프볼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 그리고 '트루필'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모델마다 뚜렷한 개발 목표아래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골퍼의 퍼포먼스와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 옵션을 제공한다. 

투어 소프트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중 역대 가장 큰 코어를 장착해 업계 동급의 퍼포먼스 골프볼 중에서도 가장 ‘긴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특히, 골퍼들의 쇼트게임을 돕기 위해 적용된 새로운 투어 소프트 얼라인먼트 사이드 스탬프가 눈에 띈다. 

벨로시티는 공기역학 기술과 코어 테크놀로지로 ‘압도적인 속도’와 ‘폭발적인 비거리’를 자랑한다. 여기에, 골퍼의 취향을 고려한 세련된 3가지 매트 컬러 옵션(매트핑크, 매트그린, 매트오렌지)이 추가되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루필은 모델명에서 느껴지듯 ‘극강의 부드러움’에 개발 목표를 두고 탄생한 골프볼이다. 최근 골퍼들사이에서 소프트볼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는 점을 기반해, 빠르고 낮은 컴프레션의 트루터치 코어와 그린에서 부드러운 느낌의 컨트롤을 제공하는 트루플렉스 커버, 그리고 최적화된 대칭 패턴의 트루핏 설계로 코어부터 커버까지 ‘완벽하게 소프트’한 골프볼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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