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골프브랜드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팬텀 X 12.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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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골프브랜드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팬텀 X 12.5’ 출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2.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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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골프브랜드 타이틀리스트가 신제품 스카티 카메론 ‘팬텀 X 12.5’를 선보인다. 

타이틀리스트는 ‘퍼터의 명장’ 스카티 카메론이 말렛 퍼터 ‘팬텀 X’ 컬렉션에 새로운 ‘12.5’ 모델을 추가로 내놨다. 이번 ‘팬텀 X 12.5’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더 강화된 토-플로우(toe-flow)의 새로운 샤프트 옵션과 새로워진 얼라인먼트 옵션을 제공해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번 팬텀 X 12.5는 2019년에 출시한 ‘팬텀 X’ 컬렉션의 확장 옵션이다. 팬텀 X 컬렉션은 팬텀 X 12.5를 포함해 전체 5가지 헤드 디자인에 샤프트 옵션에 따라 총 10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이번 신형 팬텀 X 12.5는 기존 팬텀 X 12 헤드에 새로운 샤프트 옵션이 적용됐다. 새로운 12.5 로-밴드 크롬 샤프트가 장착돼 어드레스 시 정확한 타겟 라인 조준이 가능하다. 또한 토-플로우가 강화되면서 더욱 편안한 둥근 타원형 모양의 퍼팅 스트로크를 제공한다는 것이 타이틀리스트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투어에서 받은 영감과 피드백으로 적용된 새로운 디자인의 얼라인먼트가 특징이다. 기존의 옐로우 컬러의 얼라인먼트가 아닌, 헤드 정중앙에 심플하고 은은한 유광 블랙의 싱글 라인이 새겨졌다. 어드레스 시 깔끔하고 시크한 얼라인먼트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팬텀 X 12.5에는 왼손잡이 골퍼들을 위한 버전도 추가됐다. 

이번 팬텀 X 12.5는 기존 팬텀 X 모델들과 동일하게 스카티 카메론 퍼터만의 퍼포먼스가 담겨 있다. 부드러운 타구감의 스탠다드-밀드된 페이스와 헤드, 바디에는 303스테인리스 스틸과 블랙 6061 고강도 알류미늄의 복합소재가 사용됐다. 스카티 카메론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최적의 무게배분을 통한 편안한 스트로크와 정교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힐과 토 부분에는 10g, 15g, 20g의 3가지의 다양한 무게추 옵션이 제공돼 개인에 맞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말렛형 퍼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져 투어에서 선호하는 피스톨레로 플러스 그립을 사용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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