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40분 대기했던 ‘짜마’ 갑연, 하루 최대 400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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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40분 대기했던 ‘짜마’ 갑연, 하루 최대 400건 주문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2.14 2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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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워크맨' 캡처
출처=유튜브 '워크맨' 캡처

 

뮤지컬 배우 출신 갑연이 짜마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김포에 위치한 중국집을 운영 중인 그의 사업장에 김민아 아나운서가 유튜브 채널 '워크맨' 알바 촬영으로 방문했다. 14일 공개된 ‘워크맨’ 채널에서는 중국집 알바에 도전한 김민아 아나운서의 모습이 고스란히 공개됐다.

이날 중국집은 전화기 6대로 주문이 꾸준히 밀려들어왔다. 특히 배달 대행이 아닌 자체 배달을 운영 중으로 배달원만 7~8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일에 주문이 가장 많을 때는 총 250건, 주말에는 350~400건 정도 기록했다고 전했다. 시간으로 따져보면 2분에 1건씩 주문이 들어온다는 것.  

다만 모텔에서 주문한 경우 고충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자가 나오지 않아 30~40분 동안 밖에서 기다리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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