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신종 코로나 사태에도 분양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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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신종 코로나 사태에도 분양 완판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2.1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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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서희건설
제공=서희건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가 청약 미달인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까지 발생해 부동산 시장이 갑작스레 냉각됐지만 서희건설(회장 이봉관)만의 프리미엄과 용인의 풍부한 개발 호재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선착순 계약 하루 만에 모든 세대를 계약 완료해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233번지에 들어서는 총 187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처인구에 공급된 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중소 인기 면적형인 59㎡A/B/C, 64㎡A, 74㎡A/B, 76㎡A/B/C/D/E, 84㎡A/B 등에 1블록과 2블록으로 나뉘어 지하 6층, 지상 최대 28층, 2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지는 주변으로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그 일대가 하나의 거대한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조성이 끝난 역북지구 3984세대를 비롯해 향후 조성 예정인 역삼지구가 인접해 투자가치가 높은 주거공간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풍부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와 프리미엄이 뛰어나다. 먼저 교통 인프라를 보면, 경전철 에버라인 명지대역 및 김량장역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이를 통해 기흥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 가능하다. 여기에 GTX-A노선 용인역(구성역)이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 삼성역까지 13분이면 이동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2021년 개통 예정으로 서용인IC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교통량을 흡수해 기흥IC와 신갈분기점 사이의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제2경부고속도로도 2024년 개통이 예정돼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의 혼잡을 60% 줄여 정체 완화를 가져오면서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약 70분대에 주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 환경 역시 호재 요건으로 주목을 받는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발표를 비롯해 용인플랫폼시티, 덕성2산업단지 등 다양한 개발 소식이 이어지면서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가 주거 수요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외부적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면적형에 따라 4-Bay, 거실 2면 개방, 맞통풍 구조를 갖추게 되며, 드레스룸, 팬트리, 가변형벽체, 알파룸 등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동간 거리가 넓고 중앙광장, 다양한 조경이 마련돼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에코 단지를 만나볼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으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독서실도 조성돼 자녀의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공동시설, 탁구장, 주민회의실, 경로당 등이 있어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외부 환경은 산, 공원과 연접해 있는 웰빙 건강 단지로, 돌봉산 자연공원으로 둘러싸인 360도 숲세권을 이루고 있다. 교육환경 또한 탁월하다. 구역 내에 초/중통합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용인고등학교도 가까워 자녀 교육을 위한 완벽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인접한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 1, 2단지, 용인역북 신원아침도시, 온누리마을 아파트, 청광아파트, 라이프 한우리 1, 2차아파트 등과 함께 약 5000세대의 빅주거타운을 이루는 중심으로 날이 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용인지역에 약 5800여세대(용인 역삼 4블럭 2981세대, 용인 보평 1963세대, 용인 천리 849세대)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 모집을 완료하고 인허가를 진행 중이다. 조만간 착공 및 일반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서희건설만의 특화된 설계 및 입지적 장점이 많은 만큼 이번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완판 분양을 인근 지역으로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석호 기자  re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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