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오엘라 미니 가습기,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특가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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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오엘라 미니 가습기,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특가 이벤트 진행
  • 이석호 기자
  • 승인 2020.02.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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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앱코
제공=앱코

 

게이밍 기어 선두주자 주식회사 앱코(ABKO, 대표 오광근, 이태화)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OHELLA)에서 출시한 미니 가습기가 바이러스 예방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엘라 무선 무드등 미니 가습기가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상가 1만 7900원에서 1만 2900원으로 28% 할인된 금액으로 한 대를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지침에 따르면 가습기 사용,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유아나 임산부, 노약자가 있는 집에서는 실내 권장 습도(40~60%)를 유지해야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된다. 건조한 가정, 사무실, 교실 등에서 가습기로 습도를 조절해야 한다.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 오래 머물다 보면 피부와 호흡기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오엘라 가습기는 메마른 피부에 촉촉한 청정 미스트 수분으로 환절기 건강을 케어할 제품이다. 코튼 필터를 교체하며 사용해 세균과 박테리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살균제 세척이 필요치 않아 더욱 위생적이고 깨끗한 수분을 실내에 공급한다.

오엘라 가습기는 LED 무드등이 어두운 실내를 은은하게 밝혀준다. 공간을 무드 있게 연출해 줄 뿐만 아니라 수면등 또는 수유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내 어디서나 조화로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상단에는 눈이 내린 설산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물을 많이 담을 수 있는 대용량 구조(450ml)로 한 번 채운 물로 오랫동안 쓸 수 있다. 시간당 최대 50ml의 풍부한 가습량으로 습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준다.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7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수위 감지 센서를 탑재해 물의 양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므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아기방, 사무실, 도서관, 자동차 실내 등 조용한 공간에서도 사용해도 문제가 없도록 저소음으로 설계됐다.

한편, 오엘라는 전자제품 회사 출신 전문가들이 뭉쳐서 오랜 시간 동안 기획, 연구, 개발, 테스트 등 과정을 거쳐 높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오엘라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특가 이벤트를 통해 가족, 친구에게 가습기를 선물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석호 기자  re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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