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지능형CCTV 단체형’ 상품 출시...최대 147대 카메라 동시 모니터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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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지능형CCTV 단체형’ 상품 출시...최대 147대 카메라 동시 모니터링 가능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0.02.04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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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매장, 다수 사업장 관리 특화된 ‘U+지능형 CCTV 단체형’ 출시
-클라우드 방식으로 영상저장장치 구매나 관리 비용 부담 없이 도입 가능
-147대까지 동시에 보여주는 ‘영상 모니터링 프로그램’, 외부 ‘영상 공유’ 기능 신규 제공

LG유플러스는 종합 보안 솔루션 ‘U+지능형 CCTV’에 ‘단체형’ 신규 상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단체형 상품은 카메라 대수가 많은 중대형 매장이나 다수의 사업장을 한번에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다. 카메라 1대당 월 11,000원(VAT 포함)에 제공되며 9대부터 원하는 만큼 설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종합 보안 솔루션 ‘U+지능형 CCTV’에 ‘단체형’ 신규 상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종합 보안 솔루션 ‘U+지능형 CCTV’에 ‘단체형’ 신규 상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U+지능형CCTV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별도의 영상저장장치 구매나 설치 비용 부담이 없다. 여러 대의 CCTV 관제 환경을 구축해도 초기 도입에 따른 비용 부담이 적은 것 장점이다.

LG유플러스는 카메라 대수가 많은 고객을 위해 PC 기반의 ‘영상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전용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이용해 1대의 PC로 고화질의 CCTV 영상을 147대까지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사업장 내부 영상을 제공할 수 있는 ‘영상 공유’ 기능도 선보인다. 영상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산후조리원이나 애견호텔 등 고객과 신뢰가 중요한 업종에서 돌보고 있는 아기나 반려동물이 잘 지내고 있는지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김지훈 LG유플러스 유선사업담당 (상무)는 “U+지능형CCTV가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보다 큰 사업장을 가진 고객들의 서비스 니즈를 반영해 단체형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정헌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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