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페이스북에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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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페이스북에서도 본다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1.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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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이제 페이북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PGA투어는 23일(한국시간) 페이스북과 제휴 계약을 했다. PGA투어는 페이스북에 별도의 계정을 개설하고 이를 통해 대회 실시간 영상과 소식, 주요 선수 경기 모습 하이라이트를 게시할 예정이다. 특히 팬들과 실시간 양방향 소통도 곁들인다.

페이스북 중계는 24일 개막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부터 시작한다. PGA투어가 주관하지 않는 메이저대회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등 일부 대회를 뺀 30여개 대회가 모두 페이스북으로 볼 수 있다. 
  
투어챔피언십과 플레이오프 대회도 페이스북 중계 대상이다. PGA투어와 페이스북은 이에 앞서 2018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플레이오프 대회를 스트리밍 중계 협업을 한 적이 있다.

PGA투어 크리스 완델 미디어 개발 담당 부사장은 "팬들을 위해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페이스북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게 돼 기쁘다"며 "팬들이 더 편하게, 풍부한 경기 콘텐츠를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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