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골프랭킹]1.고진영, 2.박성현, 3.코다, 4.강, 5.나사, 6.김세영, 7.이정은6, 12.김효주, 14.박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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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골프랭킹]1.고진영, 2.박성현, 3.코다, 4.강, 5.나사, 6.김세영, 7.이정은6, 12.김효주, 14.박인비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1.21 0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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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우승자 가비 로페스. 사진=LPGA
개막전 우승자 가비 로페스. 사진=LPGA

◆세계여자골프랭킹(1월21일)
1.고진영(한국) 8.99
2.박성현(한국) 6.38
3.넬리 코다(미국) 6.19
4.다니엘 강(미국) 5.48
5.하타오카 나사(일본) 5.42(1↑)
6.김세영(한국) 5.37(1↓)
7.이정은6(한국) 5.24
8.브룩 헨더슨(캐나다) 5.22
9.이민지(호주) 5.13
10.렉시 톰슨(미국) 4.98
11.시부노 히나코(일본) 4.61
12.김효주(한국) 4.29(1↑)
13.아리야 주타누간(태국) 4.25(1↓)
14.박인비(한국) 4.20(2↑)
15.스즈키 아이(일본) 4.02(1↓)
16.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4.02(1↓)
17.제시카 코다(미국) 3.95
18.유소연(한국) 3.62
19.허미정(한국) 3.57(2↑)
20.리젯 살라스(미국) 3.53(1↓)

박인비(32)가 개막전에서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세계여자골프랭킹을 2계단 끌어 올려 14위에 올랐다.  

21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가비 로페스(멕시코)는 12계단이나 상승한 44위로 껑충 뛰었다. 로페스는 박인비, 하타오카 나사(일본)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7차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20일 연장 3차전에서 탈락했다. 연장전은 하루 넘겨 21일 7차전까지 진행됐다.

고진영(25)과 박성현(27)이 나란히 1, 2위를 유지한 가운데 개막전서 공동 7위를 한 김세영(27)은 1계단 밀려나 6위, 출전하지 않은 이정은6(24)는 7위를 유지했다. 

올해 8월에 열리는 도쿄 올림픽에는 6월 말 세계 랭킹 기준으로 15위 내에 들어야 국가당 4명이 출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국선수끼리 경쟁이 치열하다. 한국은 15위까지 6명이 올라 있다.

현재 순위대로라면 고진영, 박성현, 김세영, 이정은6이 출전하게 된다.

김효주(25)는 1계단 상승해 12위, 박인비 14위, 유소연(30)은 18위, 허미정(31) 2계단 올라 19위에 각각 랭크돼 있다. 순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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