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국,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이냐"..."추미애는 꼭두각시...조국 구출하기 위해 PK친노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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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조국,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이냐"..."추미애는 꼭두각시...조국 구출하기 위해 PK친노 아바타"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01.20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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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부와 시나리오는 청와대의 최강욱이 짜준 것"
"아니, 왜들 이렇게 조국에 집착하나? 영남 친문들 특유의 패거리 문화인가"
"가족 혐의 20개, 본인 혐의 11개. 그동안 해왔던 수많은 위선적 언동은 '조만대장경'으로 유네스코 등록 추진할 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로 치러질 듯하다"고 전망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정·청이 일제히 구'국'운동 나섰다"며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이냐"며 "추미애는 꼭두각시다. 조국을 구출하기 위해 PK(부산·경남) 친노가 파견한 아바타"라고 밝혔다.

진 전 교수는 "살생부와 시나리오는 청와대의 최강욱이 짜준 것"이라면서 "아니, 왜들 이렇게 조국에 집착하나? 영남 친문들 특유의 패거리 문화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니면 조국이 뚫리면 감출 수 없는 대형비리라도 있는 거냐"라며 "태세를 보니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조국을 다시 불러들일 듯하다"고 덧붙였다.

진중권 전 교수의 글

진 전 교수는 "가족 혐의 20개, 본인 혐의 11개. 그동안 해왔던 수많은 위선적 언동은 '조만대장경'으로 유네스코 등록을 추진할 만하다"며 "그런 그가 청와대 안주인으로 돌아와야 할까? 여러분의 한 표가 결정한다"고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140+a를 노린단다"라며 "지금도 얼굴에 철판 깔았는데 선거에서 압승하면 뻔뻔함이 아마 '국'에 달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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