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맥콜골프단, KLPGA투어 선수 김효문과 손주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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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맥콜골프단, KLPGA투어 선수 김효문과 손주희 영입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1.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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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문과 손주희(우측)가 일화 맥콜골프단에 입단했다.
김효문과 손주희(우측)가 일화 맥콜골프단에 입단했다.

보리탄산음료인 맥콜로 유명한 일화가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문과 손주희을 영입했다.  

김효문은 1998년생으로 2017년 KLPGA에 입회, 2020년 시드전에서 2위에 올라 올해 처음으로 프로 무대를 밟는 루키이다. 

손주희는 1996년생으로 2014년 KLPGA에 입회, 좋은 체격을 갖춰 장타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일화 정창주 대표이사는 "일화 맥콜 골프단에 새로 모시게 된 두 분의 프로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금년 시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바라며. 'Dream Together' 라는 일화 맥콜 골프단의 모토처럼 선수들과 펜들이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가는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보겠다”고 말했다.  

2019년에 창단한 일화 맥콜 골프단은 KLPGA, KPGA 소속 프로를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신인 골프 유망주 발굴을 통해 스포츠 후원 및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일화는 올해로 6년째 KLPGA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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