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수상자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상태바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수상자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20.01.14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컴투스가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인턴십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해 국내 유일의 게임 스토리 공모전인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를 진행해, ‘원천 스토리’ 및 ‘게임 시나리오’ 2개 부문에서 대상 및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5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특히 2회 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창작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턴십 프로그램 특전을 마련했다.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약 한 달 간 컴투스 본사에서 준비한 다양한 역량 강화 커리큘럼을 제공받게 된다.

먼저, 참가자들에게는 컴투스의 직무 선배들이 멘토 역할을 맡아 게임 시나리오 구성 및 스토리 작성 등 생생한 현장 실무가 제공될 계획이다.

또한,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9’ 수상작품집 제작 업무에 직접 참여해, 편집 및 교정, 디자인 등 일련의 작품 창작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수상자들이 함께 만드는 이번 작품집은 상반기 중 비매품 형태로 출간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글로벌 창작자로서의 꿈과 비전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창작자 발굴과 지원 기회를 마련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