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락, 콘솔게임 '마키나이츠' 모바일로 출시...AR모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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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락, 콘솔게임 '마키나이츠' 모바일로 출시...AR모드 추가
  •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20.01.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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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 개발사 투락(대표 연경흠)이 닌텐도스위치와 PS4버전으로 출시된 '마미타이츠'를 모바일로 출시한다. 13일 구글과 애플 버전의 사전등록 소식을 전했다. 

마키나이츠는 언리얼4 엔진 기반으로 제작돼 화려한 그래픽은 물론 주변 오브젝트 파괴 효과 등 다양한 액션 연출과 고대왕국을 배경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이번 모바일 버전은 콘솔게임과 달리 AR(증강현실) 모드가 추가된 것이 특징. 
 

회사 관계자는 “마키나이츠 닌텐도 스위치, PS4 버전의 호평에 힘입어 모바일 버전 출시에 박차를 가했다”며, ”지난해 5월 NRP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1억원의 개발비를 지원받아 AR모드를 개발했으며, 일반모드는 투락이 자체 개발해 AR모드가 추가된 마키나이츠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투락은 자체 보유 IP 두번째 게임인 ‘오디티걸즈’ 모바일 전략 시물레이션 게임 출시도 앞두고 있으며, 게임 출시와 동시에 SNS를 통해 오디티걸즈 애니메이션을 방영할 예정이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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