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정보보호 관리 진단 ‘양호’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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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정보보호 관리 진단 ‘양호’ 등급 획득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1.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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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최 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서 12개 지표 중 10개 ‘만점’
한전KDN 본사. [사진=한전KDN]
한전KDN 본사. [사진=한전KDN]

한전KDN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총 778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보호대책, 침해대책 등 3개 분야 12개 지표 25개 항목에 대해 진단을 시행했다. 이 가운데 약 30% 가량인 228개 기관이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한전KDN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관련법령에 따른 연간 개인정보보호 업무 프로세스를 수립해 업무 효율화와 연속성을 확보해 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컨설팅은 물론 개인정보 유출방지,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관리·기술적 보안체계를 강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3개 분야 12개 지표 중 10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개인정보 보호관리 체계가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인정을 받게 됐다.

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한전KDN이 보유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침해되거나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전 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력과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자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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