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브래드 피트 노화 근황,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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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브래드 피트 노화 근황,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영향?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2.23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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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1993)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55)의 건강과 근황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폭발했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0년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했다가 5년 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안젤리나 졸리와 재혼해 입양자녀 등 총 6명의 자녀를 뒀지만 2016년 또 다시 이혼 수순을 밟았다.

브래드 피트는 훤칠한 키, 잘 생긴 얼굴, 안정적 연기력 덕분에 금세 할리우드 톱배우로 부상했다. 하지만 그의 사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결혼생활 중에도, 끝없이 전처였던 제니퍼 애니스톤과 삼각관계 형태로 언급되는 고통을 겪었다.

특히 지난 9월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에 대해 고통을 겪었다며 마약, 술 등으로 이를 잊어보려 애썼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그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관련 행사에서 한층 수척해지고 노화가 온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은 오늘(23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영된다. 영화는 사랑하는 고향, 가족 등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스토리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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