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계약 초읽기, 아내 배지현 입김 작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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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계약 초읽기, 아내 배지현 입김 작용할까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2.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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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미국 FA에 나온 야구선수 류현진의 다음 행선지에 아나운서 출신 아내 배지현이 영향력을 미칠까.

현재 류현진을 영입하기 위한 미국 야구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16일(이하 한국시간) MLB닷컴 등이 노련한 좌완투수 범가너가 애리조나와 5년간 8500만 달러(약 996억원·연평균 1700만 달러)에 계약했다는 사실을 보도한 가운데, 또 다른 좌완투수 류현진의 차기 행선지를 향한 업계 관계자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졌다.

류현진의 경우 올해 LA다저스 선수로 활약하며 지난 8월 MLB 데뷔 7시즌만에 첫 홈런을 날리며 13승을 달성하는 등 저력을 발휘했다.

이 같은 류현진 활약에는 전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아내 배지현의 내조가 절대적이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물심양면으로 류현진의 컨디션을 관리했으며, 영어실력이 능통한 배지현의 적지 않은 사교활동이 류현진의 미국 스포츠선수 생활에 도움을 줬으리라는 추정이 지배적이다.

배지현은 현재 류현진의 아이를 임신해 태교에도 전념하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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