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동갑" 이태란남편 외조의 왕, 19금영화도 OK한 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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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동갑" 이태란남편 외조의 왕, 19금영화도 OK한 아량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2.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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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스틸컷)
(사진=영화 스틸컷)

 

이태란이 벤처사업가 남편 신승환 씨 지지 아래 자유로운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비연예인이자 벤처사업가 신승환 씨와 결혼한 이태란은 현재까지 영화,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로 불린다.

올해 초 큰 인기를 모은 JTBC 'SKY 캐슬'은 이태란의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한 좋은 예였다.

이태란의 배우로서의 파격 변신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두 번째 스물'에서 이태란은 일명 '19금 연기'를 섬세한 감수성으로 소화해냈다. 각각 가정을 가진 옛 연인이 이탈리아에서 밀회를 갖는 이 영화에서, 이태란은 배우 김승우와 높은 수위의 애정신을 소화해냈다.

이 같은 여배우로서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성심껏 믿어주고 지지하는 사람은 단연 신승환 씨다. 이태란이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유다.

이태란과 신승환 나이는 75년생, 올해 45세로 동갑내기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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