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나이 숫자일뿐" 시청자 홀린 섬세한 멜로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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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나이 숫자일뿐" 시청자 홀린 섬세한 멜로연기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2.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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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손언진)이 '사랑의 불시착'으로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은 남한의 재벌가 후계자 윤세리로 분했다. 북한 대위 리정혁과의 로맨스극인 만큼 손예진의 멜로 연기 감성이 빛을 발했다.

시청자들도 지난 해 3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새 드라마로 컴백한 손예진에게 반색하는 분위기다. 특히 손예진은 앞서 계절의 느낌을 담은 멜로 '여름향기', 영화 '클래식' 등에서 청순한 미모로 '리즈시절' 수식어를 얻기도 했던 바, 이번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또 한 번 멜로 전성기를 써내려갈 수있을지 업계 관계자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진 상황이다.

손예진 나이는 1982년생, 올해 38세로 알려졌다. 주연 배우 현빈과 동갑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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