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이홍노교수 해동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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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 이홍노교수 해동학술상
  • 최영소 선임기자
  • 승인 2019.12.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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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자공학회 , 센서지능화 연구업적 탁월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김기선) 전지전자커퓨터공학부 이흥노 교수(사진)가 13일

 

대한전자공학회의 올해 해동 학술상을 수상했다.

해동학술상은 대한전자공학회가 매년 전자,정보통신 및 관련분야 학술활동에 탁월한 업적을 쌓은 단 1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학회 최고 영예의 상이다. 수상자는 다음 해 학회가 주최하는 하계학술대회의 기조연설자로 초청받는다.

GIST는 이교수가 최근 5년간 SCI 국제저널 36편과 국내 저널 6편을 게제했고 국내외 컨퍼런스나 워크샵 논문도 68편을 발표했을 정도로 탁월한 연구활동을 벌여왔다고 밝혔다. 특히 SCI 국제 저널에 게재된 36편의 경우 무려 50%에 달하는 18편이 인용 정도를 나타내는 IF 기준으로 상위 20%에 들 정도로 뛰어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교수는 최근의 핫 이슈인 블록체인 기술에 주목, 지난해 GIST블록체인경제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대학원과 학부에 블록체인 교과목을 개설해 블록체인 기술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이교수는 현재 GIST 개발과제, IITP 과제를 통해 오류 정정부호로 탈 중앙성이 극대화 되는 새로운 블록체인 합의알고리즘을 개발 중이다.

이교수는 "블록체인은 우리 사회가 당면하 사회양글화 문제를 풀고 상생의 신뢰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진보된 정치·경제 사상"이라며 "이번 수상을 더욱 분발하라는 격려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최영소 선임기자  po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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