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정다은 폭행 뒷받침 할 사진인가? '퉁퉁 부은 손가락' 사진, 인스타그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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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정다은 폭행 뒷받침 할 사진인가? '퉁퉁 부은 손가락' 사진, 인스타그램 화제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2.13 0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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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정다은 폭행 폭로? 사진에 시선 집중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의 연인으로 알려진 정다은 인스타그램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새벽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퉁퉁 부은 손가락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는 검지 마디 부분이 퉁퉁 부어 올라 있었다. 사진과 함께 "걱정마 그냥 별거 아닌 것 같아"라며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 거 뿐. 나 강하니까 걱정 안해도 돼"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과 카카오톡 대화를 주고 받은 내용을 공개했고 대화 중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하는데 어떡해'라고 적혀있었다. 현재 해당 스토리는 삭제된 상태다. 

한서희의 인스타그램 사진에 정다은의 인스타그램을 찾는 이들이 는 모양새. 하지만 정다은의 인스타그램에는 한서희 발언과 관련한 게시물은 찾아볼 수 없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0월 동성 열애를 인정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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