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릿 콜, 한화 약 3900억 원에 사인…류현진은 얼마 받아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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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 한화 약 3900억 원에 사인…류현진은 얼마 받아낼 수 있을지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2.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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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 향한 '쩐의 전쟁', 류현진에게 미칠 영향은?
(사진=뉴욕 양키스 홈페이지 캡처)
(사진=뉴욕 양키스 홈페이지 캡처)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메이저리그 투수 게릿 콜이 수천 억 원에 사인했다. 이에 류현진이 어떤 계약을 맺을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이하 한국시각) 복수 해외 매체는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뛰던 투수 게릿 콜의 이적 소식을 보도했다. 게릿 콜은 뉴욕 양키스와 계약하며 한화 약 3900억 원을 약속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마어마한 몸값에 국내 야구 팬들의 시선은 류현진으로 향하고 있다. 류현진 역시 게릿 콜과 마찬가지로 자유계약선수 신분이기 때문이다. 또 지난 시즌 사이영상 후보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기에 많은 팀들이 류현진을 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재 류현진의 몸값은 연간 약 240억 원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게릿 콜과 류현진의 에이전트는 스캇 보라스로 동일하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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