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갤러리, 리클라이닝 소파 ‘자카사 미라클’로 2019 수원 메가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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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갤러리, 리클라이닝 소파 ‘자카사 미라클’로 2019 수원 메가쇼 참가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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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수원컨벤션센터 1~3관에서 12월 8일 막을 내린 ‘수원 메가쇼’에서 서진갤러리가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춘 소파 ‘자카사 미라클’을 선보였다.

서진갤러리는 소파, 침대 등 가구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전시회에 선보인 자카사 미라클은 전원을 연결해 팔걸이 바깥쪽의 버튼 4개로 발 받침대와 헤드레스트를 조절할 수 있는 자동 리클라이너 소파다. 일반 2인용, 3인용 소파보다 길이를 좀 더 넉넉히 배치해, 2.5인용과 3.5인용으로 소개하고 있다. 버튼 사이에는 USB 포트가 있어 모바일 기기 충전을 할 수 있다.

서진갤러리 관계자는 “좀 더 편안한 휴식을 위해 발을 쭉 뻗을 수 있는 리클라이너가 인기다.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많아지며 3인용뿐 아니라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원 메가쇼는 수원컨벤션센터 1~3관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됐다. 매년 학여울역 세텍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는 올해 수원에서 처음 진행됐다. 리빙&키친, 푸드, 뷰티&헬스,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0여 기업들이 총 400개 부스를 꾸미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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