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라인, ‘2019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우리쌀로 만든 빵과 쿠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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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라인, ‘2019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우리쌀로 만든 빵과 쿠키로 주목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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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2월 8일 성료한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쿠키라인(대표 하경란)이 우리쌀로 만든 다양한 빵과 쿠키로 관람객 시선을 집중시켰다.

쿠키라인은 글루텐과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우리 쌀과 농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 설탕 대신 정제하지 않은 원당을 사용하고, 방부제나 보존제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건강한 맛을 추구한다. 다양한 원료를 사용하면서 지역 기업, 단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순환 경제를 창출하는 것에도 일조하고 있다. 전시회장에서는 쿠키, 브라우니 등 쌀로 만든 다양한 맛의 베이커리 제품들로 주목받았다.

쿠키라인 관계자는 “순쌀로 만든 빵은 글루텐이나 버터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도 먹을 수 있다. 첨가물이 없어 건강한 맛을 낼 수 있지만 유통기한이 짧아 주문생산 방식으로 맛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는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됐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하고 바바리안 모터스가 후원하는 크리스마스페어는 ‘경기마켓데이’를 비롯해 엄마아빠와 아이들을 위한 ‘K베이비페어’, 뷰티·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아이밋비’ 등 8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패션박람회에서는 가을·겨울 의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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