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스트, ‘2019 크리스마스페어’에서 4D 안마의자 ‘OR-8000’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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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스트, ‘2019 크리스마스페어’에서 4D 안마의자 ‘OR-8000’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2.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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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오레스트가 자사의 프리미엄 모델 4D 안마의자 ‘OR-8000’을 전시했다.

오레스트는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안마의자를 만들고 있다. 특히 음성인식 기능으로 마사지를 시작하거나 마치고 자동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OR-8000은 사용자의 무게점을 분산시켜 3단계의 편안한 안마 자세를 제공하고, 8개의 등 마사지볼은 온열 기능을 제공해 따뜻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어깨, 팔, 종아리 등 다양한 부위를 감싸주는 공기압 마사지도 강점이다.

오레스트 관계자는 “붓기 쉬운 종아리 부분 스크럽 마사지, 발바닥 지압 안마, 전신 공기압 마사지 등 필요한 부위에 적합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다리 부분은 20cm까지 늘릴 수 있어 신장에 관계없이 신체 사이즈에 맞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는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됐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하고 바바리안 모터스가 후원하는 크리스마스페어는 ‘경기마켓데이’를 비롯해 엄마아빠와 아이들을 위한 ‘K베이비페어’, 뷰티·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아이밋비’ 등 8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패션박람회에서는 가을·겨울 의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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