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티, ‘2019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우리 입맛의 블렌딩 홍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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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티, ‘2019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우리 입맛의 블렌딩 홍차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2.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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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 개최된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에서 에버티(대표 송우준)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블렌딩한 다양한 홍차를 선보였다.

에버티는 특별한 날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맛과 향의 홍차를 만들고 있다. 전시회장에서는 에버티의 베스트셀러인 블렌딩 홍차와 함께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파우더형 제품들을 전시했다. 분말형 말차라떼는 제주도에서 빛을 쪼이지 않고 키운 녹차잎을 갈아 만든 제품으로, 우유뿐 아니라 물을 부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에버티 관계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차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을 연구하고 있다. 소비자 선호도를 조사하고 티소믈리에와 함께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맞는 차를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언급했다.

한편,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는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됐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하고 바바리안 모터스가 후원하는 크리스마스페어는 ‘경기마켓데이’를 비롯해 엄마아빠와 아이들을 위한 ‘K베이비페어’, 뷰티·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아이밋비’ 등 8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패션박람회에서는 가을·겨울 의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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