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라인, ‘2019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다양한 열원에 사용하는 ‘배그 프라이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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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라인, ‘2019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다양한 열원에 사용하는 ‘배그 프라이팬’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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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 개막한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셰프라인이 가스레인지, 인덕션, IH 등 다양한 열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배그(Baeg) 프라이팬’ 시리즈를 선보였다.

셰프라인은 1977년부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주방용품을 제조해 온 기업이다. 현재는 시장 요구에 따라 알루미늄, 웰빙스톤, 클래드 등 다양한 소재의 주방용품을 만들고 있다. 전시회장에 선보인 배그 프라이팬은 22cm, 28cm 제품과 28cm 워크 팬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알루미늄 주물 주조공법으로 열에 의한 변형이 적고 찌그러짐에 강하다. 다른 재질에 비해 열전도율이 고르고 빨라 직접 불이 닿는 가스레인지나 열을 이용하는 인덕션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셰프라인 관계자는 “긁힘이나 벗겨짐에 강한 바닥 소재를 적용한 배그 프라이팬은 측면 부분에 물코 처리를 해 음식물을 옮길 때 흐르지 않고 깔끔하다. 팬에 조리한 음식물이 가득 있어 무거워도 보조 손잡이를 이용해 수월하게 옮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는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하고 바바리안모터스가 후원하는 크리스마스 페어는 ‘경기마켓데이’를 비롯해 엄마아빠와 아이들을 위한 ‘K 베이비페어’, 뷰티·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아이밋비’ 등 8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패션박람회에서는 가을·겨울 의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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