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모터스, ‘2019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뉴 미니 클럽맨’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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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모터스, ‘2019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뉴 미니 클럽맨’ 전시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2.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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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 막을 올린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바바리안모터스가 새로운 디자인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2020 뉴 미니 클럽맨을 선보였다.

바바리안모터스는 독일 차 BMW 수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전시회에 선보이며 관람객의 주목을 받은 2020 뉴 미니 클럽맨은 좀 더 슬림해진 프런트 그릴과 유니언 잭 리어 라이트로 미니 시리즈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소형차임에도 선루프까지 6개의 도어를 적용해 편의성이 높고, 운전자 대시보드 측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주차 브레이크, 후면 도어를 열 수 있는 부츠 센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지원한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인포테인먼트에 기본 설치된 애플 카플레이로 스마트폰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바바리안모터스 관계자는 “미니 클럽맨은 내부 인테리어를 넓게 조정할 수 있어 가족을 위한 자동차다. 총 1250L의 트렁크 용량은 가족 여행을 갈 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복합연비 최대 13.4km/L로 경제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는 킨텍스 3~5홀에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하고 바바리안모터스가 후원하는 크리스마스 페어는 ‘경기마켓데이’를 비롯해 엄마·아빠와 아이들을 위한 ‘K 베이비페어’, 뷰티·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아이밋비’ 등 8개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패션박람회에서는 가을·겨울 의류를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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