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트리, 무료 이미지 플랫폼 ‘픽스업’으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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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트리, 무료 이미지 플랫폼 ‘픽스업’으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참가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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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삼성동 코엑스에서 12월 4일 막을 올린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비비트리가 사진작가,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무료 이미지 플랫폼 ‘픽스업’을 소개했다.

비비트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픽스업을 비롯해 유료 이미지 스톡 콘텐츠 서비스 ‘123RF’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에 소개된 픽스업은 사용자가 촬영한 사진을 자유롭게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고, 원하는 이미지를 찾는 소비자는 저작권이나 초상권에서 자유로운 무료 이미지를 원본으로 받을 수 있다. 창작자가 사진을 업로드하고 프리마켓에 이를 공유하면 다운로드율에 따라 광고 수익의 50%를 받을 수 있다. 

비비트리 관계자는 “픽스업은 자신이 촬영한 이미지를 올리고 이를 웹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사진을 프리마켓에 등록하면 일정 비율의 수익을 작가 활동 지원금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코엑스 C홀에서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네이버, 래;코드 등 디자인 주도기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디자인 전문기업과 젊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참가해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개막일인 4일과 5일에는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 디자이너들이 방한해 디자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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