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벨,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소녀 감성의 플래너 시리즈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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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벨,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소녀 감성의 플래너 시리즈로 주목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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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12월 4일 개최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그레이스벨이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문구류와 함께 소녀감성이 돋보이는 플래너 시리즈를 선보였다.

그레이스벨은 생활 속 디자인에 아이디어를 더해 다양한 문구류를 제작하고 있다. 전시회에서 선보인 위클리 플래너는 자사 캐릭터 헬로든든 기반의 디자인으로, 양면에 한 주의 일정을 6개월간 정리할 수 있어 주간 계획 필기에 어울린다. 플라워 디자인의 먼슬리 플래너는 연간·월간 계획표와 함께 모눈 노트, 유선 노트 등 다양한 페이지로 구성돼 있어 1년의 계획을 세우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그레이스벨 관계자는 “자체 디자인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플래너, 노트, 캘린더 등 다양한 문구류 아이템을 만들고 있다. 플라워 먼슬리 플래너는 날짜가 적혀 있지 않은 월간 계획표가 14개월 분량으로 배치돼 있어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돌아보기 좋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코엑스 C홀에서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네이버, 래;코드 등 디자인 주도기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디자인 전문기업과 젊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참가해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개막일인 4일과 5일에는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 디자이너들이 방한해 디자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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