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식품, ‘2019 월드식품박람회’에서 유기농 엿기름으로 만든 식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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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식품, ‘2019 월드식품박람회’에서 유기농 엿기름으로 만든 식혜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2.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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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1월 29일 열린 ‘2019 월드식품박람회’에서 아람식품(대표 김진태)이 국산 유기농 엿기름으로 만든 식혜 2종을 선보였다.

아람식품은 전통방식을 이용해 만든 전통 음료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컵 떡볶이 등 다양한 식품을 공급하고 있다. 전시회에서 선보인 ‘삼시오끼 미미식혜’와 ‘단호박식혜’는 옛 방식을 그대로 사용해 엿기름을 6시간 이상 당화 시켜 만든다. 엿기름 추출물을 희석하지 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불투명하고 맑은 회색빛이 특징이다.

아람식품 관계자는 “전통 음료와 떡볶이 등 한국적인 음식을 맛있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쇼핑몰 가입 기념 적립금 증정, 할인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월드식품박람회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렸다. 식품과 음료, 음식과 생활, 트렌드와 테마, 식품 기기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글로벌 식품 소싱 포럼과 바이어 초청 상담회,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고, 같은 기간 국내외 와인과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제5회 월드와인 및 주류 박람회’도 함께 개최됐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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